슈퍼 태풍 ‘신라쿠’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캠퍼스가 큰 피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유콘 국제대학과 국제학교가 지난 20일 수업 을 재개했다. 시속 15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도서관 지붕이 파손되고 교실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막심했으나, 다행히 학생과 교직원 중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학교 측은 태풍이 지나간 직후 교직원과 학생들이 힘을 합쳐 교실을 청소하고 발전기를 … 태풍 뚫고 수업 재개한 대학, 지역 사회에 도움의 손길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