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산 생산력을 높이고 양식업자 및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개방형 해양 양식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관의 양식 및 천연자원 담당 책임자를 비롯해 대학 및 수자원 공사 파트너들이 서해안 연안 해역에서 해양 유속 측정 장비를 회수하는 등 현장 조사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 회수된 음향 도플러 유속계는 해류의 속도와 방향을 측정하는 장비로, 안전하고 생산적인 양식업 발전을 뒷받침할 해상 가맹 적합 부지를 선정하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 해산물 생산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통합 다트로픽 양식 해상 가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관계 기관들과 지역 파트너들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연구개발 노력은 지역 내 양식 산업의 기술적 진보를 이끌어내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NMI open-ocean aquaculture project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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