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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이후 연료 가격 하락…주유소 긴 줄 여전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한때 급등했던 연료 가격 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사이판의 모빌 주유소는 기존 갤런당 6.31달러였던 일반 휘발유 가격을 6.11달러로 인하했다. 고급 휘발유와 디젤 가격 역시 각각 6.56달러와 8.13달러로 조정되었다.

티니안과 로타 지역의 연료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다. 티니안은 휘발유 8.439달러, 디젤 11.23달러를 기록했으며, 로타는 각각 7.69달러와 10.7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라몬 블라스 카마초 시장은 연료 가격 인하가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태풍 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즉각적인 혜택을 체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주유소마다 연료를 확보하려는 주민들의 긴 줄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은 주민들에게 차분하게 차례를 기다려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uel prices roll back in Sinlaku after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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