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보험 지원의 날’ 개최
Posted in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보험 지원의 날’ 개최

상무부 보험국

상무부 보험국은 북마리아나 보험협회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오는 6월 12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내 마리 바에서 ‘보험 지원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보험 지원의 날 행사 당일 현장에는 다수의 보험사가 참여하며, 주민들은 각 보험사 부스를 방문해 보험금 청구 절차, 보장 범위, 공제액, 혜택, 필요 서류 등 보험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국 관계자들이 상주하여 소비자 보호 정책과 청구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입니다.

레메디오 C. 마프나스 상무부 장관 겸 보험국장은 “재난 이후 주민들이 자신의 보험 보장 내용과 청구 절차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자원을 이해하고 보험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보험 지원의 날은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입니다. 피해 복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만큼, 보험 관련 의문이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주민들은 보험 관리자인 메리앤 보르하-아리올라에게 전화(670-785-6364)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번 행사가 태풍 피해를 입은 많은 이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Insurance Assistance Day set for June 12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427g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