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수파(Team Sufa)가 대회 창설 이래 꾸준히 참가해 온 전통을 이어가며 섬 외곽 지역에서 열리는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델타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노동절 소프트볼 토너먼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팀 수파는 현지 선수들과 미국 본토에 거주하는 선수들이 연합하여 구성된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스 디비전 부문에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팀의 마이크 크루즈는 지난 일요일 펼쳐진 버드와이저 벨라우 아마추어 소프트볼 협회 경기 시작 전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회를 앞둔 각오와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노동절 소프트볼 토너먼트는 매년 많은 스포츠 팬들과 선수들의 기대를 모으는 대규모 행사이로 자리 잡고 있다. 팀 수파 외에도 지역 내 다른 소프트볼 선수들이 오리건주로 이동해 각기 다른 팀에 합류하여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이들과 관련된 추가 소식들도 차례로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Sufa keeps Labor Day tourney tradition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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