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은행이 열대폭풍 참피의 북상에 따라 일부 지역의 지점들을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은행 측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다수의 영업점을 일시적으로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 휴업 조치는 다가오는 주말부터 적용되며,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영업 중단 대상에는 타무닝, 하모니, 마이크로네시아 몰 등이 포함됩니다.
다만 팔라우 지역에 위치한 지점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갑니다. 아울러 고객들은 전화 콜센터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의 상담 전화는 하와이 본사로 자동 연결됩니다.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금융 서비스 역시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은행 측은 서태평양 지역 지점들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영업 재개 여부를 신속하게 공지할 계획입니다.
관련된 최신 공지사항과 영업 상태 변경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주요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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