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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빈 델레온 게레로, 로타섬 대형 재난 선포 환영 및 신속한 연방 지원 촉구

미국 연방의회 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 갈빈 S. 델레온 게레로는 수퍼 태풍 바비의 파괴적인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로타섬을 비롯한 지역에 대해 미국 대통령이 대형 재난 선포를 승인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재난 선포가 로타 주민들이 주거지와 사업장을 재건하고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었던 폭풍의 상처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결정적인 연방 자원을 확보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델레온 게레로 후보는 몇 주 전 직접 로타섬을 방문해 목격했던 비참한 피해 상황과 슬픔에 잠긴 주민들의 모습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그는 삶의 터전을 잃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거친 환경 속에서도 재건을 다짐하는 주민들의 강인함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태풍을 겪었던 인근 주민들처럼 로타 주민들도 이 복구 과정을 혼자 감당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습니다.

델레온 게레로 후보는 연방정부의 지원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따뜻한 동료애를 담아 이루어져야 하며 모든 가족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진정한 복구는 서류상의 선포가 아니라 주민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고 사업장이 문을 열며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순간 측정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alvin Deleon Guerrero welcomes major disaster declaration, calls for swift federal action to help Rota re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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