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그룹 ‘리듬 앤 하모니’가 다가오는 8월 1일 오후 6시, 마리아나 고등학교 소식당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특별한 글리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입장료는 기부금 형태로 운영됩니다.
공연을 통해 모인 모든 수익금은 미국 적십자사에 전달되어 태풍 피해 지역의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알리로즈 산토스가 감독을 맡고, 해롤드 이스턴이 자문, 조슈아 카두두안이 공동 감독으로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무대에는 프린세스 리구아, 클로이 리베라, 리마 알폰소, 룰렌 오달, 루이즈 아차스, 디오실 소리아노, 알리로즈 산토스, 조슈아 카두두안, 지암스 사가나, 윌프레도 리반테, 레이븐 파스쿠알, 라파엘 파스쿠알, 잭 엔리케즈, 안드리 소니오 등 실력 있는 출연진이 대거 등장할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주민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좌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이메일(mhsrhythmnharmony@gmail.com)을 통해 가능합니다.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Our Story: A Gle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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