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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 4명, 마약 법원 직원 사건 심리 회피

난폭 운전 및 경찰 추격전 혐의로 기소된 마약 법원 직원의 사건을 심리할 예정이었던 법관 4명이 이해관계 충돌을 이유로 사건 심리를 회피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은 재배정될 예정입니다.

피고인 프랭키 B. 카마초는 지난 1월 29일 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탄 채 난폭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그는 시속 85마일의 속도로 교통 흐름을 뚫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난폭 운전은 최대 6개월의 징역형과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경찰의 추격에 불응한 혐의는 30일에서 6개월의 징역형이 가능합니다.

조셉 N. 카마초 수석 판사를 비롯해 릴리안 A. 테노리오, 케네스 L. 고벤도, 테레사 김 테노리오 등 4명의 판사는 피고인이 법원 직원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이해관계 충돌이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피고인이 현재 자신이 근무하는 법원 소속이라는 점이 심리 회피의 주요 이유로 꼽혔습니다. 피고인 측 변호인으로는 에밀리 톰슨 공선 변호인이 선임되었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재판 일정은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our judges step aside in case involving court empl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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