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와 공립학교 시스템(PSS) 관계자들이 학교 재개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금요일 특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푸에르토리코 마리나 하이츠에 위치한 PSS재난 복구 프로그램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SS 측은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기 이틀 전부터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미국 교육부에 즉각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요청된 지원 사항에는 연방 기금의 사용 기간 연장과 학교 복구를 위한 여행 경비의 긴급 재편성, 그리고 추가적인 긴급 재난 지원금 확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교육 당국은 향후 학교 재개교 일정과 관련된 상세 내용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 피해로부터 학교 현장을 빠르게 정상화하려는 PSS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육 당국의 향후 공지사항을 주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SS plans reopening, seeks federal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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