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와 공립학교 시스템(PSS)은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모든 캠퍼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1일까지 학교 재개방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로렌스 F. 카마초 교육감은 최근 열린 특별 회의에서 20개 학교와 중앙 사무소의 복구 현황을 보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20개 학교 중 코블빌 초등학교와 다옥 초등학교는 완전히 … 학교 재개방 여부, 5월 11일 결정… 캠퍼스 안전 점검 지속Read more
학교복구
PSS,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위해 연방 지원 요청
교육위원회와 공립학교 시스템(PSS) 관계자들이 학교 재개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금요일 특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푸에르토리코 마리나 하이츠에 위치한 PSS재난 복구 프로그램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SS 측은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기 이틀 전부터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미국 교육부에 즉각적인 재정 지원을 … PSS,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위해 연방 지원 요청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공립학교들이 정상화를 위한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학교 시설물에 대한 정밀 점검과 청소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학교 시설 피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목요일부터 교직원들이 현장에 복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Read more
공립 학교 시설 안전 점검 착수… 정상 수업 준비
교육 당국은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학교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사이판, 티니안, 로타 전역의 학교 시설 점검에 나선다. 로렌스 F. 카마초 교육감은 이번 주 내로 각 학교 시설 피해 조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잔해 제거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복귀할 수 … 공립 학교 시설 안전 점검 착수… 정상 수업 준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