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전송 및 배분(T&D) 소속 복구반이 로타 섬의 전기 시스템을 정상 가동하기 위한 준비 작업으로 구역별 전력망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7월 31일 금요일 기준으로, 작업 인력들은 송송 빌리지 일대에 투입되어 주민들을 새로 복구된 1차 전력선과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손톤 ABS 부근에서 1차 전력선 복구 작업을 계속 진행하며, IT&E 안테나 인근에 위치한 시나팔로 ABS 방향으로 위쪽을 향해 작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작업반은 송송 지역 일대의 1차 전력선을 대대적으로 수리하고 재가설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아울러 섬 전역에 걸쳐 변압기를 설치하고 추가적인 주력 전력선을 손보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들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여러 구역에서 동시에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능한 한 빠르고 안전하게 전력 복구 작업을 진척시키고 있습니다.

당국은 열정적으로 임해주는 복구반의 헌신과 더불어,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로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UC: Progress continues on R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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