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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재난 대출 승인액 200만 달러 돌파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한 재난 대출 승인 규모가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SBA 공공업무 담당자인 라에나다 메이슨은 지난 5월 17일 기준으로 주택 소유자, 세입자, 비영리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출 승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복구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SBA는 소규모 사업체와 자택 기반 사업자, 서비스 부문 종사자들에게도 적극적인 지원 신청을 당부했다. 현재 SBA는 피해 주민들이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대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수수페에 위치한 생존자 복구 센터에서 대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SBA 측은 5월 한 달 동안 103건의 재난 대출 신청을 접수했으며, 향후 복구 활동이 지속됨에 따라 추가적인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출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관련 서류를 갖춰 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당국은 피해 주민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신속한 심사와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BA disaster loan approvals surpass $2M in NMI recovery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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