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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피해 기업 위한 세무 및 연방 규정 준수 세미나 개최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역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인 세무 지원 및 연방 규정 준수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번 ‘런치 앤 런(Lunch & Learn)’ 행사는 오는 7월 1일 수요일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티니안의 JC 카페에서 개최됩니다.

아자르반드 세법 법률사무소의 티나 아자르반드 변호사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태풍 피해 기업들이 알아야 할 최신 세금 감면 혜택과 연방 규정 이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주요 주제로는 국세청(IRS), 이민국(USCIS), 노동부(USDOL) 등 연방 기관의 규정 준수 필수 사항과 최신 법률 및 규제 변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비는 일반 참가자의 경우 15달러이며, 기존 또는 현재 고객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가 제공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복구 기회를 활용하고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기업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기업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규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업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심 있는 사업주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자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Lunch & Learn: Sinlaku Relief & Federal Complianc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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