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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실, 태풍 바비 피해 관련 추가 지원 방안 모색 중… 로타 외 지역도 검토 대상

태풍 바비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연방 재난 지원과 관련해, 현재 개인 지원(IA)은 로타 주민들에게만 제공되고 있으나 다른 지역 주민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계속 검토되고 있습니다. 주지사실은 왜 일부 지역이 제외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연방비상관리청(FEMA)과 긴밀히 협력하여 추가적인 지원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인 지원 대상에는 로타가 포함되어 있으나, 다른 지역 주민들이 지원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찾기 위해 현지 지원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행정부는 공식적인 지원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농촌 재난 선포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며, 이 과정이 승인될 경우 중소기업청(SBA)의 재난 대출 지원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입니다. 대출 신청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안내될 방침입니다.

또한 연방 기관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긴급 지붕 보수 임무가 곧 착수될 예정이며, 이는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여러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지사실은 연방 파트너들로부터 임시 주거, 잔해 제거 및 전력 복구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보고받았습니다.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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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overnor’s office: Saipan, Tinian still being considered for Bavi 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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