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공회의소가 오는 9월 2일 예정되었던 9월 정례 회원 총회의 취소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는 정례 총회는 다양한 초청 연사를 비롯해 회원들과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소통하고 최신 현안을 공유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심사숙고 끝에 향후 예정된 여러 주요 행사와 핵심 이니셔티브 성공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이번 9월 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회원과 파트너 및 지역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추후 진행될 활동과 차기 정례 총회에서 다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행사 취소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상공회의소 공식 이메일이나 유선 연락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단체는 비즈니스와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자원 제공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 Chamber of Commerce cancels September general membership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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