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환경 개선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공공사업국은 연방재난관리청(FEMA) 및 미 육군 공병대와 긴밀히 협력하여 태풍 잔해물 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 개선 프로그램 지원 대상은 고령자, 의학적으로 취약한 계층, 그리고 직접 잔해물을 도로변으로 옮기기 어려운 주민들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반드시 2026년 6월 12일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거 가능한 품목에는 식물성 잔해물, 건설 및 철거 폐기물, 금속판, 전자제품, 가정용 유해 폐기물, 가전제품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 회복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공공사업국 고형 폐기물 사무소(670-235-9570)를 통해 가능합니다. 관계 당국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지역사회 복구에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이번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WEEP update: Deadline rem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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