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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안 출신 니키 레예스 하사, 미 육군 재입대… 헌신적인 군 복무 다짐

미 육군에서 수처리 전문가(92W)로 활약 중인 니키 레예스 하사가 텍사스주 포트 블리스에서 재입대 서약을 하며 군 복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티니안 출신인 레예스 하사는 이번 재입대를 통해 자신의 군 경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며, 앞으로 주어질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재입대 서약식은 사이판 출신의 매튜 이기톨 준위가 직접 주관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기톨 준위는 레예스 하사의 앞날을 축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습니다. 레예스 하사는 군 생활을 지속하며 전문성을 발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레예스 하사의 이번 결정은 지역 사회 출신 군인들이 보여주는 높은 사명감과 전문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는 수처리 전문가로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임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 관계자들은 레예스 하사의 헌신적인 복무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그가 보여준 군인 정신이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레예스 하사는 이제 새로운 임무를 위해 포트 블리스를 떠나 다음 배치지로 향할 예정입니다.

레예스 하사의 재입대는 단순한 복무 연장을 넘어, 군이라는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개인적인 결단이 담겨 있습니다. 그의 앞날에 성공적인 군 경력이 이어지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inian’s Sgt. Nicky Reyes takes oath of reenli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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