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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 본격화

미군 통합기동부대(JTF-M)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민간 당국 지원 작전을 수행 중이다.

지난 14일 상륙한 태풍은 최대 시속 150마일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며 주요 섬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미군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우선순위에 맞춰 피해 조사를 시작했으며, 민간 정부 기관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조쉬 라스키 미 해군 소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미군은 잔해 제거, 섬 간 인력 및 물자 수송, 공항 운영 지원 등 FEMA가 요청하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준비를 마쳤다.

미군은 과거 태풍 ‘소델로’와 ‘위투’ 당시에도 복구 작전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 이번에도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재건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Joint Task Force-Micronesia conducts operations to support civil authorities in C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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