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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토론토국제영화제서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라리사’ 프리미어 성황

세계적인 K팝 스타 리사가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리사는 그룹 활동을 잠시 쉬고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지난 1년 간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영화제 프리미어 행사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사는 솔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본명인 라리사 마노발로 활동 중인 그녀는 처음에는 1년이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음 도전이 무엇인지 여전히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올웨이즈 라리사’는 2024년부터 2025년 사이 그녀가 겪은 성공과 좌절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첫 솔로 앨범 ‘알터 에고’를 발매하고, HBO 히트 시리즈 ‘더 화이트 로투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에서 대규모 관중 앞의 단독 공연을 준비하는 등 숨 가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애플TV의 ‘K팝 아이돌스’ 총괄 프로듀서인 수 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기존의 K팝 시스템이 보여주던 정형화된 이미지를 넘어선 진솔한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3년 만의 신보인 미니앨범 ‘데드라인’으로 완전체 복귀를 알렸으며, 리사의 다큐멘터리는 오는 10월 12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K-pop superstar Lisa sparks fan frenzy at documentary pre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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