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적십자사 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주거지에 심각한 피해를 입거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지원은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정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원과 면담을 진행해야 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날짜는 홀수일과 짝수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홀수일인 5월 11일, 13일, 15일, 17일, 19일에는 산 로케 성당(San Roque Parish)과 크리스토 라이 성당(Kristo Rai Parish)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짝수일인 5월 12일, 14일, 16일, 18일, 20일에는 산타 솔레다드 성당(Santa Soledad Parish), 산 안토니오 데 파두아 성당(San Antonio de Padau Parish), 그리고 마운트 카멜 대성당(Our Lady of Mt. Carmel Cathedral)을 방문하면 됩니다.
이번 적십자사 지원은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되는 주민들은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를 확인하여 상담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ed Cross offers financial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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