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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도로 기금 증액, 교통 인프라 개선 기대

공공사업국(DPW) 레이 N. 유물 국장은 최근 하원을 통과한 ‘BUILD(미국 250주년 기념 인프라 구축) 법안’에 포함된 도로 기금 증액 소식을 환영하며, 이를 위해 노력한 킴벌린 킹-힌즈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교통 시스템 전반의 안전과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입니다.

유물 국장은 연방 정부의 지원 확대가 다년도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계획하고, 미뤄졌던 유지 보수 작업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킹-힌즈 대표가 확보한 주요 성과로는 연간 영토 고속도로 프로그램 기금의 단계적 증액과 연방 대중교통청(FTA) 지원금의 500% 이상 폭증 등이 있습니다. 특히 FTA 지원금은 기존 연간 160만 달러에서 980만 달러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법안에는 1992년 이후 한 번도 개정되지 않은 고속도로 기금 배분 방식을 검토하기 위한 회계감사원(GAO) 연구가 포함되었습니다. 더불어 농촌 및 도서 지역을 위한 2,500만 달러 규모의 경쟁적 페리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기존 페리 운영 지역에만 국한되었던 지원 범위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킹-힌즈 대표는 이번 법안이 하원 전체 회의를 통과하여 지역 내 도로, 교량, 대중교통 및 페리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DPW는 연방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확보된 예산이 실질적인 인프라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DPW welcomes federal funding 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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