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은행 본사가 청소년들의 필수 금융 역량 강화와 미래 자신감 고취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연령대의 걸스카우트 대원들을 초청해 반나절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금융 개념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세 명의 인솔 지도자와 함께 은행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대원들을 지도하고 전문 지식을 공유했다. 주최 측은 지역 사회가 청소년들에게 투자할 때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높이 도약할 수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들이 재정적 미래에 대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은행의 최고경영진은 청소년에 대한 투자가 곧 지역 사회의 미래에 대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단순히 돈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꿈을 이룰 수 있는 자신감과 지식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초기부터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개인의 삶은 물론 가족과 지역 사회 전체의 번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모든 대원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양측의 협력을 기념하는 맞춤형 패치가 수여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보다 튼튼한 경제적 미래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uam Girl Scouts earn their Money Master patch at Bank of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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