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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 도모,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상공회의소가 주도하여 진행해 온 청년 진로 개발을 위한 현장 실습 과정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역 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번 과정은 상공회의소와 현지 기술 교육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되었으며, 총 4주의 기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및 준비 워크숍은 지난 8월 19일 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의 일정과 근무지에서 마주하게 될 활동들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진로 관심사와 미래 목표에 맞춰 다양한 지역 기업과 단체에 배치되었습니다.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된 현장 실습에는 500 세일즈, 턴키 솔루션, 상공회의소,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뉴스 서비스, 보호 및 옹호 시스템 협회, 연료 서비스 및 노동부 관련 기관 등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여 실습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프로젝트 추진 팀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참가자들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이들이 겪는 경험을 관찰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를 직접 익히고, 본인의 진로 목표에 부합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은 능력 개발 프로그램의 수료생들과 함께 지난 9월 18일 브라보 레스토랑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그간 노고와 헌신을 치하하고, 인턴십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청년들에게 일터를 개방하고 학습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모든 산업계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협조 덕분에 참가자들이 자신감을 얻고 진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상공회의소는 지역 사회 내 비영리 조직으로서 회원들에게 자원을 제공하고 비즈니스와 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과 가정,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하나 되어 성공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화 및 이메일 등을 통해 관련 문의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roject H.A.F.A. celebrates successful completion of four-week internship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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