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아시아 여행 협회(PATA)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5명의 리더에게 공로상과 명예 회원 자격을 수여했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5월 11일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린 PATA 이사회 및 시상식 만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ATA의 누르 아마드 하미드 CEO는 수상자들의 리더십과 헌신에 찬사를 보내며, 이들이 협회의 성장과 관광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관광 업계의 발전을 이끈 인물들에게 최고 권위의 명예 회원 자격과 공로상이 수여되었습니다.
명예 회원으로는 DDP 퍼블리케이션의 산지트 이사와 익스플로어 히말라야의 수만 판데이 회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산지트 이사는 18년 이상 이사회 활동을 하며 PATA가 인도에서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판데이 회장은 네팔 관광 산업의 개척자로, 히말라야 지역의 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센타라 호텔 앤 리조트의 벤 몽고메리와 마리아나 관광청의 주디 토레스 부국장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주디 토레스 부국장은 30년 넘게 관광 행정 및 마케팅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관광 산업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그녀는 PATA 미크로네시아 지부 등에서 활발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ATA 사무국에서 헌신적인 지원을 해온 콘찰리 탄티몽콘사쿨이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관광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PATA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인물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ATA honors tourism leaders and professionals at annual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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