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당국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태풍 이후 부상을 입은 주민들이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보건 관계자는 태풍이 지나간 후 부상자들이 응급실을 방문하고 있다고 전하며, 정확한 부상자 수와 중증도는 현재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사이판의 외래 및 응급 진료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로타 보건센터는 정상 운영으로 복귀했으며, 티니안 보건센터는 전력 공급 문제 등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진료는 계속하고 있다. 당국은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응급 대응팀과 협력하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HCC reports several post-storm injuries, no de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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