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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이재민을 위한 따뜻한 한 끼…무료 식사 제공

슈퍼 태풍 ‘신라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지역 사회가 힘을 모아 무료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번 나눔 행사는 5월 3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디엘레강스 카페(D’Elegance Cafe)’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초추 로컬 아일랜드 BBQ’와 현지의 ‘디엘레강스 카페’가 파트너십을 맺고 성사되었습니다. 각 업체는 150인분씩, 총 300인분의 식사를 후원하여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합니다. 식사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되며, 가족당 최대 2인분까지 수령할 수 있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주방 시설을 사용하기 어렵거나 식료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이번 무료 식사는 큰 위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 업체는 태풍 피해 복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행사 당일 현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될 예정입니다. 지역 사회의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은 재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돕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이 이번 식사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관계자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ree meals at D’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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