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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은행, 태풍 피해 주민 위한 긴급 금융 지원 프로그램 마련

하와이 은행(Bank of Hawaiʻi)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긴급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짐 폴크 하와이 은행 회장은 “피해 복구 초기 단계에서 주민들의 현금 확보와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긴급 개인 대출과 기존 대출에 대한 상환 유예로 구성됩니다. 긴급 개인 대출은 연 5.00%의 고정 금리로 최대 7,500달러까지 대출 가능하며, 대출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또한 주택 담보 대출 및 주택 자산 대출에 대해 최대 3개월간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대출이나 자동차 대출의 경우에도 최대 3개월까지 상환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지점 운영도 일부 재개됩니다. 4월 20일부터 과로 라이(Gualo Rai)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됩니다. 신청 및 문의는 하와이 은행 괌 콜센터(1-877-553-2424)나 웹사이트(http://www.boh.com/sinlaku)를 통해 가능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ank of Hawai‘i providing financial assistance programs for Guam and Saipan residents impacted by Super Typhoon Sinl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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