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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달러 규모 입법안 발의… 선거위원회·예술문화청·장학사무소 예산 배분

입법 대표단이 이번 주 금요일 회기에서 연방선거위원회, 예술문화청, 장학지원사무소 등에 총 50만 달러를 배정하는 하원 지역 법안 제24-62호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법안은 매년 부과되는 오락용 기계 수수료에서 확보된 재원을 각 기관에 나누어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랄프 N. 유물 의원과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번 법안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의 대부분인 40만 달러는 올해 일반선거의 자금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연방선거위원회에 배정됩니다. 이는 선거를 차질 없이 치르기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방침입니다.

또한, 예술문화청에는 태평양 관할 아티스트 기금 보조금 배분을 위한 매칭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3만 7,000달러가 지원됩니다. 이와 함께 장학지원사무소에도 6만 3,000달러가 배정되어 관련 업무를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이번 예산안 편성은 지역 내 주요 공공 기관들의 재정적 공백을 메우고 핵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500K bill would fund CEC, Arts & Culture, scholarship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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