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 사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합동태스크포스(JTF)-미크로네시아 사령관 조슈아 라스키 소장과 국방부 장관을 대리하는 해리 엘리엇 대령은 군의 지원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요청에 따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협력 작업입니다. 미 … 군 당국,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총력…Read more
로컬뉴스
연방 하원,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협력 약속
연방 하원 교통·인프라 위원회 위원장인 샘 그레이브스 의원이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킴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은 최근 그레이브스 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지역의 심각한 인프라 피해 상황을 전달하며 연방 차원의 피해 복구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지역의 핵심 인프라인 공항과 항만은 태풍 피해로 인해 운영에 … 연방 하원,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협력 약속Read more
음주운전 사고 낸 현직 경찰관, 현장서 난동 부리다 체포
지난 4월 11일 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난동을 부리다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6분경 아스 테를라제 지역의 한 도로에서 흰색 SUV 차량과 숯색 닛산 세단이 충돌하는 사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닛산 세단 운전자가 앞서가던 SUV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 음주운전 사고 낸 현직 경찰관, 현장서 난동 부리다 체포Read more
동부 미크로네시아 열대성 저기압 발생… 기상 당국 예의주시
기상 당국이 동부 미크로네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 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 괌 지국은 향후 며칠 내에 해당 지역에서 열대 저기압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열대성 저기압은 다음 주 5월 3일부터 7일 사이에 인근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이번 열대성 저기압 이 지역에 직접적인 … 동부 미크로네시아 열대성 저기압 발생… 기상 당국 예의주시Read more
공공안전국, 도로 복구 작업 중 운전자 주의 당부
공공안전국(DPS)은 태풍 복구 작업이 한창인 도로 상황과 관련하여 모든 운전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유틸리티 공사팀과 정부 기관들이 도로 곳곳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평소보다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공공안전국 은 운전자들에게 작업 구역을 지날 때 반드시 속도를 줄이고 주변 상황을 면밀히 살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작업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도로 … 공공안전국, 도로 복구 작업 중 운전자 주의 당부Read more
시장실, 태풍 피해 주민 위한 재난 텐트 지원 프로그램 운영
태풍 피해로 주거지를 잃거나 파손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실에서 재난 텐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장실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시 세대주는 모든 가구원의 성명, 연령, 성별 정보를 준비해야 하며, 이번 자연재해로 인해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상세히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거주지나 … 시장실, 태풍 피해 주민 위한 재난 텐트 지원 프로그램 운영Read more
상공회의소, 태풍 피해 기업 실태 조사 착수
상공회의소 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비즈니스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 영향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태풍으로 인한 기업들의 물리적 피해 규모와 손실액, 그리고 노동력에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향후 복구 지원과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모든 지역 기업들이 이번 실태 조사에 … 상공회의소, 태풍 피해 기업 실태 조사 착수Read more
노인들 상대로 비트코인 투자 사기 벌인 30대 여성, 징역형 선고
고령의 여성들을 상대로 비트코인 투자 사기 행각을 벌여 수십만 달러를 가로챈 30대 여성이 연방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사기 및 전신 사기 혐의로 기소된 30세 ‘유키’에게 징역 71개월과 함께 3년간의 보호관찰, 1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피고인은 2020년 1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지역 내 고령 여성들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녀는 … 노인들 상대로 비트코인 투자 사기 벌인 30대 여성, 징역형 선고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전력·수도 등 필수 서비스 정상화 안간힘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지나간 뒤, 북마리아나 제도 당국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27일 기준, 합동정보센터(JIC)는 피해 지역의 필수 서비스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과 수도 복구 상황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타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전력·수도 등 필수 서비스 정상화 안간힘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공립학교들이 정상화를 위한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학교 시설물에 대한 정밀 점검과 청소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학교 시설 피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목요일부터 교직원들이 현장에 복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Read more
동미크로네시아 열대요란 발생 가능성… 기상 당국 예의주시
북마리아나 제도 국토안보비상관리국(HSEM)은 최근 동미크로네시아 지역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요란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상 현상은 향후 마리아나 제도 인근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 산하 괌 기상청(NWS Guam)의 예보에 따르면, 앞으로 며칠 내에 동미크로네시아 일대에서 열대요란이 형성될 확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장기 … 동미크로네시아 열대요란 발생 가능성… 기상 당국 예의주시Read more
재난 지원금 사기 주의보… FEMA “모든 지원 절차는 무료”
최근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지원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사기 행각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FEMA는 공식적인 지원 신청 절차는 전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고 강조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모든 FEMA 소속 직원과 조사관들은 반드시 공식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패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 재난 지원금 사기 주의보… FEMA “모든 지원 절차는 무료”Read more
태풍 ‘신라쿠’ 복구 총력 지원… FEMA 등 핵심 인력 현장 배치
슈퍼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연방 정부의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로버트 펜튼 FEMA 9지역 관리자, 조슈아 라스키 합동태스크포스 사령관 등 연방 핵심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아파탕 주지사는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물, 전기, 통신 서비스 복구를 위해 연방 파트너들과 … 태풍 ‘신라쿠’ 복구 총력 지원… FEMA 등 핵심 인력 현장 배치Read more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
슈퍼 태풍 ‘신라쿠’ 당시 전복된 M/V 마리아나호의 실종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13 피셔맨 파빌리온에는 100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동료 선원들이 모여 실종자들의 안전한 귀환을 기원하는 추모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제임스 발라자디아 신부의 집전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프레드릭 노섹 선장, 쳇 브로촌 항해사, 호세 …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Read more
태풍 ‘신라쿠’ 이후 건조한 날씨 속 가든 화재 잇따라… 소방당국, 소각 금지령 강화
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나간 뒤 북마리아나 제도 전역에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화재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라판 지역의 한 주택가에서는 정원 내 쌓여 있던 태풍 잔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소방 및 응급의료 서비스국(DFEMS)은 이번 화재가 태풍 이후 방치된 나뭇가지, 마른 잎, 잔디, 파손된 건축 자재 … 태풍 ‘신라쿠’ 이후 건조한 날씨 속 가든 화재 잇따라… 소방당국, 소각 금지령 강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