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크라운 플라자 오세아니아 마스터스 인 파라다이스 대회의 레크리에이션 부문이 토요일 절정에 달한 가운데, 로맨틱 괌 팀이 에이지리스 에이스를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며 우승 후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최상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케이민턴과 스매싱 레전드가 길버트 C. 아다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상대로 접전을 벌인 끝에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로맨틱 괌은 에이지리스 에이스를 상대로 3대 1의 완승을 거두며 4승 무패의 무결점 기록을 지켰습니다. 경기의 시작을 알린 남자 복식에서는 괌의 강력한 듀오인 제이슨 싱과 지안 양이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며 에이지리스 에이스의 에드윈 몬토야와 놀리 산토스를 세트 스코어 21대 17, 21대 15로 완파했습니다.
이어 여자 복식에서도 괌의 상승세는 이어졌습니다. 징 리와 조이 주는 에이지리스 에이스의 로이다 이토와 셔리 킴을 21대 11, 21대 17로 제압했습니다. 잠시 후 양은 혼합 복식 2에 징 리와 함께 코트에 나서 몬토야와 엘사 자판타 조를 21대 9, 21대 8로 가볍게 물리치며 시리즈 승리를 조기에 확정 지었습니다.
비록 패배하기는 했으나 에이지리스 에이스는 산토스와 이토가 괌의 싱과 주 조를 상대로 접전 끝에 21대 19, 21대 18로 승리하며 위안의 승점을 챙겨 전패를 면했습니다. 이로써 로맨틱 괌은 조별 리그를 4승 무패 무결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괌이 무난하게 선두로 치고 나간 반면, 스매싱 레전드는 중국 배드민턴 클럽의 거센 추격 꺾고 순위표 3위 자리를 수성했습니다.

오후 경기는 중국 배드민턴 클럽의 남자 복식 승리로 기분 좋게 시작되었습니다. 추안지 우와 지안동 자오는 스매싱 레전드의 디라즈 체트리와 딘도 파블로의 막판 추격을 뿌 뿌리치고 21대 14, 26대 24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스매싱 레전드는 곧바로 여자 복식에서 반격에 나섰습니다. 라니 산토스와 멀리 톨렌티노가 중국 배드민턴 클럽의 리화 장과 쉐리 젱을 세트 스코어 21대 17, 21대 12로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이어진 혼합 복식 경기에서도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습니다. 중국 배드민턴 클럽의 진시안 첸과 메이후아 렝길은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스매싱 레전드의 파블로와 엘나 쿠레이트를 24대 22, 18대 21, 21대 15로 따돌렸습니다. 이에 맞서 스매싱 레전드의 레이몬드 자판타와 크리스티 빌라플로르는 자오와 장 조를 상대로 15대 21, 21대 17, 21대 19로 역전승을 거두며 응수했습니다.
탈락 위기에 직면했던 스매싱 레전드의 체트리와 톨렌티노는 압박감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투지를 불태우며 코트에 돌아온 두 선수는 우와 렝길 조를 21대 10, 21대 17로 제압하고 시리즈 최종 승리를 거머쥐며 3위 자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omantic Guam rolls into finals as Recreational Division 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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