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U20 축구 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출정식 가져… 몽골·괌·네팔과 격돌
Posted in

U20 축구 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출정식 가져… 몽골·괌·네팔과 격돌

북마리아나제도 축구협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중국 2027’ 예선전에 출전하는 U20 남자 국가대표팀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일 저녁 길버트 C. 아다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대회를 앞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번 예선전에서 북마리아나제도 대표팀은 몽골, 괌, 네팔 등과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원정 길에 오르는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역 사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격려 속에 출국을 앞둔 대표팀이 이번 예선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MI U20 men to face Mongolia, Guam, Nepal in AFC qualifiers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xg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