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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안 기상청 예보… 연안 해역 소형 선박 주의보 월요일 새벽까지 유지

미국령 군도의 연안 해역에 내려진 소형 선박 주의보가 다가오는 월요일 새벽까지 계속해서 유지될 전망입니다. 관련 기관 및 당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기상 정보 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최신 기상 상황을 바탕으로 비상운영센터 상황실에서 종합되어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해상 상태는 서풍이 초속 15에서 25노트로 불고 있으며, 최대 돌풍은 초속 35노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파고는 8피트에서 11피트 수준으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상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특보는 연안 전역을 대상으로 발효되었으며, 월요일 새벽 5시까지 효력을 발휘합니다. 당국은 이 기간 동안 해상 기상 악화로 인해 소형 선박들이 극심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상 분석에 따르면, 주말 동안 해당 해역 전반에 걸쳐 보통 수준에서 강한 강도의 서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몬순 기단의 또 다른 세력 확장에 기인한 것으로, 최소한 다음 주 중반까지는 이와 같은 강풍과 거친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앞으로 며칠 동안 8피트에서 11피트에 달하는 높은 복합 파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형 선박을 비롯한 해양 시설물들은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반까지 지속적인 위험 구역에 놓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기상 악화 상황에 대응하여, 주지사를 비롯한 방재 당국은 모든 해상 종사자들과 특히 소규모 선박을 운항하는 선주 및 운항자들에게 위험한 기상 조건에서의 항해를 엄격히 자제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은 비상연락망과 관련 정부 기관의 공식 웹사이트, 그리고 재난 정보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mall craft advisory remains in effect until 5 am ChST,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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