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PSS 전체 학교 크로스컨트리 시리즈 개막전에서 각급 학교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부문별 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CPA 공항 필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 고등부 남자 경기에서는 SIS의 랜든 태플링거가 18분 10초 07의 기록으로 개인전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상위권 독식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종합 팀 우승은 18점을 기록한 MHS가 차지했습니다. 고등부 여자부문에서는 SIS의 애들리 태플링거가 22분 21초 1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전 정점에 올랐고, 팀 순위에서도 SIS가 총점 16점으로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중등부 경기에서는 치열한 순위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남자 중등부 개인전에서는 비센테 알단이 13분 50초 18의 기록으로 1위에 오르며 HMS의 팀 우승을 견인했습니다. 여자 중등부에서는 SCS의 나딘 반담이 16분 03초 31로 1위를 기록했으며, 팀 부문에서도 SCS가 13점을 기록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초등학생 선수들도 빠른 속도로 코스를 질주하며 뛰어난 실력을 뽐냈습니다.
초등부 남자 경기에서는 SCS가 상위권을 완벽하게 쓸어 담으며 팀 점수 15점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전에서도 데클란 스페이스, 제이스 브렌플렉, 코엔 풀이 1위부터 3위를 휩쓸었습니다. 여자 초등부 개인전에서는 아이리스 퀸이 7분 26초 20으로 1위를 기록했고, 단체전에서는 브릴리언트 스타 스쿨이 41점으로 팀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CS, HMS, MHS take top honors as PSS Cross Country Series kick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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