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당시 격전지였던 지역들을 찾은 오키나와 출신 방문단이 희생자들을 기리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크로네시아 오키나와 송환 협회 소속 28명의 방문단은 주말 동안 주요 전적지를 차례로 방문해 엄숙한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일요일 오전, 방문단은 최후사령부 인근에 위치한 오키나와 전몰자 위령탑에 모여 과일, 음료, 메시지와 함께 향을 피우며 목숨을 잃은 … 오키나와 방문단,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모 및 역사적 유대 다져Read more
세계대전
제80회 해방의 날 기념행사, 제2차 세계대전 및 ‘수수프 수용소’ 생존자 초청
지역 행정당국이 다가오는 제80회 해방의 날 기념행사를 맞아 제2차 세계대전과 수수프 수용소(Camp Susupe)의 생존자 및 그 가족들을 귀빈으로 초청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방정부 자치단체장실은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연례 해방 기념 축제를 앞두고, 과거 역사의 산증인인 생존 어르신들과 자녀들을 기념 퍼레이드의 명예로운 손님으로 맞이하기 위해 뜻깊은 초청의 뜻을 밝혔다. … 제80회 해방의 날 기념행사, 제2차 세계대전 및 ‘수수프 수용소’ 생존자 초청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