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접근함에 따라 지역 내 주요 교육기관들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휴교 를 결정했습니다. 마리아나 대학(NMC)은 7월 3일 오전 10시 기준 공지를 통해 7월 6일 월요일부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수업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태풍 상황과 안전 여부를 지속적으로 평가한 뒤 운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또한, … 태풍 ‘바비’ 영향, 교육기관들 잇따라 휴교 결정Read more
교육기관
태풍 딛고 일어서는 EUCON 대학, 괌 이웃들의 따뜻한 손길
슈퍼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간 자리는 폐허가 되었지만, EUCON 국제대학교는 재난 속에서도 놀라운 회복 탄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지 불과 3일 만에 학교는 문을 열고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교수진은 학생들이 학업을 놓치지 않도록 밤낮으로 노력했고, 직원들은 예정된 졸업식을 차질 없이 치러내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현재 대학 구성원 모두는 교육 현장을 지키는 … 태풍 딛고 일어서는 EUCON 대학, 괌 이웃들의 따뜻한 손길Read more
NMTech, 캠퍼스 복구 및 운영 단계별 계획 발표
NMTech는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위해 캠퍼스를 단계별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관계자들은 캠퍼스 시설을 평가하고 청소 및 복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안전한 재개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은 총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단계는 4월 20일 주간에 실시된 캠퍼스 종합 평가입니다. 조사 결과, 캠퍼스 전역에 걸친 침수 피해로 인해 천장, … NMTech, 캠퍼스 복구 및 운영 단계별 계획 발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