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접근함에 따라 지역 내 주요 교육기관들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휴교 를 결정했습니다.
마리아나 대학(NMC)은 7월 3일 오전 10시 기준 공지를 통해 7월 6일 월요일부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수업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태풍 상황과 안전 여부를 지속적으로 평가한 뒤 운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또한, NMTech 기술연구소 역시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수업을 전면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소 측은 “캠퍼스 안전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휴교가 지속될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공식 발표를 예의주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폭우 등 위험 요소로부터 학생들의 이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입니다. 각 교육기관은 홈페이지와 SNS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한 장소에 머물러 줄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MC, NMTI classes cance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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