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태풍 당시 전복된 화물선 ‘MV 마리아나’호의 실종 선원 유가족들이 법원에 사망 선고 및 유산 관리인 지정을 요청하는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실종자들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실종 선원 랜던 델로스 레예스의 여자친구인 셜리 리자마는 최근 법원에 유산 관리인 임명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리자마는 델로스 레예스의 유일한 상속인인 … 실종 선원 유가족, 법원에 사망 선고 및 유산 관리 신청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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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
슈퍼 태풍 ‘신라쿠’ 당시 전복된 M/V 마리아나호의 실종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13 피셔맨 파빌리온에는 100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동료 선원들이 모여 실종자들의 안전한 귀환을 기원하는 추모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제임스 발라자디아 신부의 집전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프레드릭 노섹 선장, 쳇 브로촌 항해사, 호세 …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