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행정당국이 다가오는 제80회 해방의 날 기념행사를 맞아 제2차 세계대전과 수수프 수용소(Camp Susupe)의 생존자 및 그 가족들을 귀빈으로 초청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방정부 자치단체장실은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연례 해방 기념 축제를 앞두고, 과거 역사의 산증인인 생존 어르신들과 자녀들을 기념 퍼레이드의 명예로운 손님으로 맞이하기 위해 뜻깊은 초청의 뜻을 밝혔다. … 제80회 해방의 날 기념행사, 제2차 세계대전 및 ‘수수프 수용소’ 생존자 초청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