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휩쓸고 간 지역의 피해 복구 작업이 범정부 차원에서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다. 합동 정보 센터(JIC)에 따르면, 현재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피해 지역 전역에서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복구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13명의 주민이 대피소에 머물며 보호를 받고 있으며, 태풍 발생 이후 699명의 승객이 긴급 교통 서비스를 통해 …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전…주민 213명 대피소 생활 중Read more
수도공급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전력 및 수도 시설 긴급 대비 태세 돌입
공공유틸리티공사(CUC)가 태풍 ‘바비’의 접근에 대비해 주요 유틸리티 시설을 보호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2026년 7월 3일 오후 3시 15분에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전력 부문에서는 안전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복구 작업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또한,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전력 및 수도 시설 긴급 대비 태세 돌입Read more
수도 시설 누수 발견 시 즉시 신고 당부
영연방 유틸리티 공사(CUC)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누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태풍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누수가 대규모 도로 파손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CUC 관계자는 “맑은 날에도 도로가 젖어 있거나, 지면이나 계량기함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24시간 고객 센터로 연락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물이 … 수도 시설 누수 발견 시 즉시 신고 당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