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유틸리티 공사(CUC)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누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태풍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누수가 대규모 도로 파손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CUC 관계자는 “맑은 날에도 도로가 젖어 있거나, 지면이나 계량기함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24시간 고객 센터로 연락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물이 귀한 상황에서 한 방울의 누수라도 막는 것이 섬 전체의 물 공급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민들의 신고는 조기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불필요한 도로 보수 비용을 줄이고, 다른 가정에 물을 더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고는 전화 (670) 664-4282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CUC 공식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ee a water 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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