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적십자사 봉사자인 리사 피니가 이번 ‘어머니의 날’을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티니안 섬에서 보내며 현장 구호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구역 조정관으로 활동 중인 피니는 괌과 사이판을 거쳐 현재 티니안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배분과 현장 지원을 총괄하고 있다. 피니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적십자사 봉사를 시작해 허리케인 로라와 델타 …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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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구호 앞장선 월드 센트럴 키친, 주민들 감사 식사로 화답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식사 구호 활동을 펼친 국제 비영리 단체 ‘월드 센트럴 키친(WCK)’ 봉사자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감사의 저녁 식사를 마련했다. 지난 5월 2일, 아스 리토 지역 주민들은 세실리아 타이타노 피티알의 자택에 모여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 요리와 함께 대형 … 태풍 구호 앞장선 월드 센트럴 키친, 주민들 감사 식사로 화답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