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립학교 시스템, 긴축 월요일 맞아 ‘그랩 앤 고’ 무료 급식 배포 개시
Posted in

공립학교 시스템, 긴축 월요일 맞아 ‘그랩 앤 고’ 무료 급식 배포 개시

공립학교 시스템(PSS) 아동영양프로그램이 긴축 월요일(Austerity Monday)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차량 탑승형 ‘그랩 앤 고(Grab-and-Go)’ 급식 배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올레이 초등학교의 테스 산체스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긴축 재정 체제 속에서 학생들의 결식 위기를 막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번 급식 배포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혹은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정된 배포 장소는 총 여러 지역에 걸쳐 운영되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이 고려되었습니다.

세부 배포 장소 중 주요 거점을 살펴보면, 올레이 초등학교, 윌리엄 S. 레이예스 초등학교, 타나파그 중학교, 남부 고등학교, 차차 오션뷰 중학교, 단단 중학교, 가라판 초등학교, 프란시스코 M. 사블란 중학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본섬 외에 로타 지역에서는 시나팔로 초등학교와 닥터 리타 H. 이노스 주니어/시니어 고등학교가 배포 장소로 지정되었으며, 티니안 지역에서는 티니안 초등학교가 참여하여 섬 전역의 학생들이 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 가세스가 이번 현장 소식을 전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PSS Grab-and-Go meals begin every austerity Monday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91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