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가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했다. 게레로 주지사는 현지 공항에 도착해 지역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상황을 공유하고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녀는 티니안과 로타 등 피해 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현지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지역 내 외식업체를 방문해 피해를 본 사업주들을 위로하며, 연방 정부와 협력해 최대한의 지원을 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게레로 주지사는 괌 역시 태풍 피해를 보았으나 현지 상황이 안정화됨에 따라 이웃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지 관계자들은 주지사의 발 빠른 행보와 지원 의지에 감사를 표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uam governor meets CNMI officials, offers support after Sinl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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