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당국이 병원 영안실에 장기간 안치되어 있는 고(故) 유리아 졸리의 유가족과 친인척을 찾기 위해 공개적으로 나섰습니다. 보건공단은 1976년 5월 2일에 태어나 2026년 5월 2일에 사망한 유리아 졸리의 시신이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아 여전히 영안실에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고인의 유가족, 친지, 또는 지인들이 속히 나서서 시신을 확인하고 인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무연고 시신 처리 절차에 따라 공고일로부터 2주가 지나면 보건공단 최고경영자의 권한에 의거해 임의로 장례 및 매장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시신 인수나 확인과 관련된 문의는 일반지원서비스 담당자에게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하여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당국은 고인이 평소 알았던 지인이나 유가족들이 기한 내에 연락을 취해 고인의 마지막을 엄숙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amily, friends of Uriah Jolley asked to claim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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