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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펜더·올리비아 딘 듀엣곡, 영국 차트 19주 1위로 역대 최장 기록 경신

영국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샘 펜더와 올리비아 딘의 듀엣곡 ‘라인 미 인(Rein Me In)’이 영국 공식 싱글 차트 정상에서 통산 19주를 기록하며 현지 대중음악계 최장기 1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1953년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프랭크 레인이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세웠던 18주 연속 1위 기록을 73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라인 미 인’은 지난 2025년 6월 차트에 처음 진입한 이후 8개월 만에 정점에 올랐습니다. 그동안 다른 곡들에게 몇 차례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으나 끈질기게 다시 1위 자환을 탈환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샘 펜더는 오피셜 차트를 통해 완전히 말을 잃을 정도로 기쁘다며, 이 곡을 거대한 히트작으로 만들어 준 올리비아 딘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영국 차트 기록을 깨 믿을 수 없을 만큼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m Fender and Olivia Dean duet becomes longest-running top single in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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