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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토리시, 태풍 피해 입은 자매도시 향해 따뜻한 위로와 지원 손길

슈퍼 태풍 ‘신라쿠’의 여파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 자매도시인 일본 지바현 가토리시 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지원 의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RB’ 카마초 시장과 현지 시장실은 최근 가토리시 이토 토모노리 시장으로부터 위로의 서한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토 시장은 서한을 통해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우려를 표하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안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지원 제안은 양 도시가 오랜 기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우정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장실 관계자는 “가토리시의 이번 따뜻한 제스처는 두 도시가 단순한 자매결연을 넘어 얼마나 깊은 유대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양 도시는 그동안 문화 교류와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굳건한 우정은 이번과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함께 협력하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는 시민들은 시장실로 연락하면 됩니다. 시장실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에도 업무를 중단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670) 234-6208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s sister city Katori sends words of encouragement and offers of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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