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제이 엔터프라이즈가 다가오는 제80회 해방의 날 축제를 위해 3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당초 7월 4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슈퍼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행사가 연기되어 오는 8월 21지와 22일 양일간 비치 로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트리플 제이 기업 관계자들은 칼란 카노아의 서프라이더 리조트 호텔에서 해방의 날 축제 위원회 위원장과 스폰서십 위원장에게 직접 후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기업의 고위 임원들과 주요 계열사 관리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기업 임원진은 비록 행사가 지연되긴 했으나 시장과 위원회가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지난 41년 동안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커뮤니티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 온 기업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riple J donates $3,000 to 80th Liberation Day fes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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