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공회의소, 7월 정기 총회 개최… 전력 공사 현안 논의
Posted in

상공회의소, 7월 정기 총회 개최… 전력 공사 현안 논의

상공회의소 가 태풍 ‘신라쿠’로 인한 중단 이후, 정기 총회(GMM)를 재개합니다. 이번 총회는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다시 모여 경제 회복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상공회의소 총회는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켄싱턴 호텔 사이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달 총회에는 전력 공사(CUC) 관계자가 연사로 참석하여 전력 서비스 강화 계획과 지역 사회 복구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는 태풍 이후 전력 인프라 복구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모임은 경제 회복을 위해 비즈니스 성장을 재확인하고,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원 등록비는 35달러, 비회원은 40달러이며 점심 식사와 네트워킹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등록이 권장되며, 상공회의소 공식 웹사이트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공회의소는 왓츠앱 채널을 개설하여 회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와 공지 사항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비즈니스의 성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상공회의소의 이번 행사에 많은 기업인들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 Chamber announces July general membership meeting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zrut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