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와 앤서니 I. 마카라나스 공공안전국(DPS) 국장을 상대로 상급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마카라나스 국장의 직위 부적격을 선언하고, 그가 공공안전국장으로서의 권한을 계속 행사하지 못하도록 금지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하기 위해 제기되었습니다.
상원 법률 고문인 데이비드 카치가 칼 R. 킹-나보르스 상원 의장을 대리하여 제출한 이번 고소장은 마카라나스 국장의 재임용 안건이 헌법에 명시된 자문과 동의 절차를 위해 상원에 적절하게 제출되었는지를 둘러싼 논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카라나스 국장은 지난 2026년 2월 23일 당시 덴니스 멘디올라 주지사 권한대행에 의해 국장직에서 해임된 바 있습니다. 이후 아파탕 주지사가 여행에서 복귀한 뒤 해당 해임 조치를 철회하고 2026년 3월 5일 마카라나스를 복직시켰습니다. 그러나 상원 측은 해당 복직 건이 법률에서 규정한 30일 이내의 기간 동안 상원의 자문과 동의를 위해 제출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원은 이러한 절차적 누락으로 인해 해당 직위가 2026년 4월 4일경 또는 그 무렵에 자동으로 공석이 되었으며, 마카라나스 국장의 재임용이 영구적으로 금지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후속 보도를 통해 이어질 예정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enate sues governor, DPS chief over disputed rem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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